교육공무직법 의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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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공무직법 철회와 더불어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204)   을지로위원회   2016-12-17   6122
  「교육공무직법」에 관해 설명드립니다 (1267)   을지로위원회   2016-12-15   17906
  게시글 삭제하고 있지 않음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220)   을지로위원회   2016-12-13   9534
  게시글 삭제하고 있지 않습니다. (55)   을지로위원회   2016-12-13   5581
  교육공무직법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2469)   을지로위원회   2016-12-13   21591
21770
  교육부 폐지 또는 축소정책에 적극 찬성합니다. (5)   평화   2017-04-26   55
21769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정책에 대해서 묻고 싶습니다.   평화   2017-04-25   26
21768
  마지막입니다. 교육공무직법(안) 영구폐기론자들께 묻습니다. (15)   네이버지도기준130분   2017-04-22   249
21767
  고귀한 인간의 존엄성은 시험과 비교될 수 없습니다. (11)   평화   2017-04-19   248
21766
  광주시교육청 교육공무직 공채 (2)   광주 돌봄 공채   2017-04-19   71
21765
  진짜 가난한 저희 집에서 임용고시 준비할 때 어땠는지 아세요? 부끄러운지 아세요.. (4)   반대합니다   2017-04-18   269
21764
  국회 유은혜 의원실의 답변입니다. (3)   평화   2017-04-17   116
21763
  교육공무직분들 (4)   교육   2017-04-17   136
21762
  더불어민주당은 답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유은혜 의원님!   박선화   2017-04-17   51
21761
  사회적 합의는 사실상 어려워 보입니다.그렇다면 대안은 무엇일까요? (7)   평화   2017-04-14   307
21760
  기간제 교사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   기간제교사   2017-04-14   170
21759
  절대반대입니다. 한번 봐보세요 (20)   반대   2017-04-11   423
21758
  교육공무직이 미래의 새로운 일자리로 자리잡을 수 있습니다.   평화   2017-04-10   125
21757
  공무직입니다. (3)   공무직입니다   2017-04-10   195
21756
  공론화시켜서 결론 내죠 (1)   다필요없음   2017-04-10   122
21755
  채용과정에서 시험만이 절대적 기준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9)   평화   2017-04-09   248
21754
  자기 모순에 빠지셨네요. 공무직분들 (6)   답답   2017-04-09   203
21753
  TO가 적어서 임용고시 5년 넘게 공부한 사람은 뭐가 됩니까? (7)   임용고시 5년 넘게 공   2017-04-09   247
21752
  이 게시판이 즉시 폐지되어야 할 이유 (3)   평화   2017-04-08   128
21751
  기가막힌 타이밍. 그리고 부탁의 말씀.   네이버지도기준130분   2017-04-07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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