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발언대
 의무경찰폐지로 불똥은 각 경찰서 내 복지위원회지부
 닉네임 : 김영단  2018-11-11 15:09:19   조회: 236   
□ 서울시 경찰 내 영양사 현황

경찰청 정규직(무기계약직) : 11명
방범순찰대 정규직(무기계약직) : 30명
경찰서(의경통합 포함) 계약직 : 28명

정규직(무기계약직) 계 : 41명
계약직 계 : 28명


□ 경찰서 내 영양사의 근무 실태

○ 의무경찰 감축 및 폐지 법안에 따라 2018년부터 의무경찰인원 매년 20% 감축하여 2023년 완전
폐지계획에 따라 의무경찰을 대상으로 식단을 짜고 영양을 책임지는 영양사들의 보직에도 큰 변
화가 발생하고 있음.

○ 경찰청 및 방범순찰대소속 영양사는 일반 행정직 또는 무기 계약직으로 전환하여 영양사라는 고
유의 업무를 하거나 일반 행정직 업무를 할 수 있지만, 각 경찰서 내 복지위원회라는 명칭으로 사
업자등록을 하고 소기업형태(요리사, 조리사 포함 4명 수준)으로 운영하는 소기업의 직원인 영양
사들은 현재 계약직으로 있으면서 경찰서의 직원과 의경들의 식단을 전담하는 영양사들은 언제든
지 영양사를 해고할 수 있도록 소기업형태로 운영하고 있고 무기 계약직마저 전환해 주지 않고 있
어 직장이 불안한 상태임.

○ 복지위원회 소속 영양사들은 의경뿐만 아니라, 일반직원은 물론 자급자족을 위해 일반인 및 구치
소 구금자까지 식단을 준비해야 할 뿐만 아니라, 영양사, 요리사, 조리사의 급여를 마련하기 위한
자급자족수단으로 매점까지 운영하는 등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 중임.


□ 계약직으로 있는 각 경찰서 내 영양사들의 호소

○ 경찰청 및 방범순찰대소속 영양사는 일반 행정직이나 무기 계약직으로 전환해 주고 각 경찰서소
속이면서 별도 사업자로 분리하여 운영하는 영양사는 무기 계약직마저 전환해주지 않는 불공정한
행태의 시정을 요구합니다.

○ 의무경찰이 폐지됨에 따라 여기에 소속된 일반 행정직이나 무기 계약직으로 전환된 영양사들을
기존 경찰서 내 계약직 영양사 자리를 밀어내고 대체하려는 움직임도 예견되고 있어 불안한 보직
을 해소해 주십시오.

○ 경찰서소속이면서 행정직이나 무기 계약직으로 전환하지 않은 계약직으로 있는 전국 경찰서 내
영양사들의 해고가 눈앞에 있어 이에 대해 일반 행정직 내지는 최소한 무기 계약직으로 전환해 줄
것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2018-11-11 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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