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발언대
 어느 경찰서 소속 영양사입니다
 닉네임 : 이미영  2018-11-19 23:28:39   조회: 551   
안녕하세요 경찰서 계약직 영양사로 근무하고 있는 영양사입니다.
최근 정부의 일자리정책으로 기대를 갖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그 기대들이 꺾이는 이야기들이 귓가에 들려오고 있어서 불안함에 을지로위원회 자유발언대를 통해 문의를 드립니다. 저희 같은 영양사들은 경찰공무원 복지 기본법 에 의해 각 경찰서에서 재량으로 채용되었습니다. 최근 의경 통폐합으로 인해 저희 근무지가 줄어들고, 이로 인해 내일이라도 경찰서에서 그만 나오라고 하는 이야기를 한다면, 저희 복지위원회 소속 영양사들은 쫓겨날 판입니다. 도대체 정부에서 실행하겠다는 일자리 정책은, 경찰서의 한 마디면 무너질 정도로 허무한 것입니까? 아직 그만 나오라는 소리는 듣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내일 이 소리를 듣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은 저희가 어떻게 가질 수 있습니까? 일반회사에서도 수습사원이 아니고서야 특별한 과오가 있지 않는 한, 한 마디로 사람을 내 쫓을 수 없습니다. 하물며 공공기관인 경찰서에서 이런 일을 자행할 수 있다는게 참 안타깝습니다. 무엇으로 저희는 희망을 갖고 일터에서 일하라는 것입니까? 저희도 안심하고 일하고 싶습니다. 저희가 불안해 하며 일하지 않게, 여당에서 도와주세요!
2018-11-19 23: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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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3 12:56:43
쓸모 없으면 짤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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