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발언대
 경찰서 구내식당 직원들도 고용불안에서 벗어나게 해주세요
 닉네임 : 영양사  2018-11-21 11:04:31   조회: 223   
저는 경찰서복지위원회 영양사입니다 저는 6년동안 경찰서에서 정규직전환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경찰서직원분들과 의경들의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왔습니다 나라에서 공공기관부터 앞장서서 비정규직 근로자들을 정규직전환을 해준다는 소식에 너무 기뻤습니다 그러나 그기쁨도잠시 저희 경찰서소속으로있는 복지회 비정규직근로자들만 제외하고 정규직으로 전환시켜줬습니다. 실망이 컸지만 그래도 순차적으로 전환을 시켜줄꺼란 믿음을 가지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건 의경영양사들의 정규직전환과 의경폐지로 의경영양사들의 자리를위해 4인미만인 사업장에 계약직인 저희복지회영양사들의 자리를 내어주어야한다는 소식이 들리고 들리고있습니다.6년동안 열심히 일해왔지만 정규직전환의 희망도 사라지고 이젠 계약직이라는 이유로 내쫓기게 생겼으니 너무 억울합니다 저희도 경찰서에서 일하는 똑같은 비정규직입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경찰서를 위해서 일해왔습니다 복지회소속 근로자들도 정규직전환으로 안정된일자리에서 불안한마음없이 일하고싶습니다
2018-11-21 11: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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