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발언대
 경찰서 복지위원회 소속 영양사들의 자리가 위태롭습니다!!
 닉네임 : 비정규직  2018-11-23 01:13:54   조회: 385   
2023년에는 의경이 완전히 폐지되면서 2019년부터 순차적으로 의경 통합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의경통합에 들어가게 되면 무기계약직 의경영양사들의 자리 거취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서울청에서는 저희 복지위원회 소속 영양사들이 배치되어있는 직원식당에 의경영양사를 배치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 직원식당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현 복지위원회 소속 저희 영양사들은요? 1년 단위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버려집니다. 거기다 4인 이하 사업장이라는 이유로 법적인 보호조차 받지 못합니다.
올해 10월부터 경찰서 내에 용역직 청소, 전산직은 전부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그러나 저희 복지위원회 소속 근무자 분들은 제외됐습니다. 복지위원회 직원은 제외시키라는 공문이 내려왔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어이없고 억울합니다. 저희 경찰서 같은 경우는 의경과 직원이 통합되어 복지위원회 소속 영양사가 직접 문제없이 관리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저희 자리를 내어줘야합니다. 공공기관 비정규직 없앤다더니 저희같은 비정규직은 보호도 받지 못한채 그야말로 거리로 내몰리게 생겼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저희도 고용불안에서 해방될수 있게 제발 도와주십시오!
2018-11-23 01: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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