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연대노조 LGU+수탁사지부 농성현장 연대 방문

을지로위원회l승인2020.09.16l수정2020.09.16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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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희망연대노조> LGU+수탁사지부 농성현장에 을지로위원회 박홍근 위원장, 우원식 의원이 함께 연대방문했습니다.

서울 용산에 위치한 LG유플러스 본사 앞에서는 CJ헬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현장농성이 수십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속 노동자들은 2018년 국정감사에서 을지로위원회 송옥주 의원이 고용노동부에 불법파견임을 지적하자 노동부가 위법하다고 판정을 내림으로서 본사 직고용의 길을 열었습니다. 그러나, LGU+는 별도직군을 만들어 기존 정규직과 임금이 2배차이 등 여러가지 업무 및 처우를 차별하고 있습니다.

이에 노조는 당장 모든 차별을 없애지는 못해도 서서히 격차를 해소해 나가자고 노사교섭을 요구했으나 LGU+는 징계 등의 수단으로 노조를 무력화하려 하고 있습니다.

을지로위원회는 정부유관기관과 대책을 만들고 희망연대노조와 함께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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