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소상공인·자영업의 바람직한 상생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을지로위원회l승인2020.10.03l수정2020.10.0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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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9일 오후에는 을지로위원회, 국회의원 박홍근, 전국가맹점주협의회가 주최하는 "배달앱-소상공인·자영업의 바람직한 상생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5월 8일 을지로위원회가 진행했던 "배달앱 상생과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대책 마련을 위한 현장 간담회"의 후속 조치로 마련되어 배달앱 사업자와 소상공인, 입법부, 행정부가 상생 방안을 찾기 위해 처음 함께 모인 자리였습니다.

 전국가맹점주협의회 자문위원장 발제, 국회 입법조사처, 공정거래위원회, 중소벤처기업부, 배달의민족, 요기요 측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해 토론 진행되었고 김태년 원내대표, 박홍근 을지로위원장 등 10여 명의 을지로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도 함께 자유토론을 이어갔습니다.

 박홍근 을지로위원장은 이 토론회의 좌장으로서, "일회성 토론이 아닌 사회적 대화의 출발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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