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민생입법 촉구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연합회 국회 앞 농성장 격려 방문

유통산업발전법 등 5개 법안 ... "자영업자들의 생존권을 지키는 최소한의 요구" 을지로위원회l승인2020.12.16l수정2020.12.1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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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진성준 을지로위원장과 우원식·이학영·박홍근·김경만·김회재·서삼석·서영석·이동주·이용선·이용빈·천준호 을지로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국회 앞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이하 한상총련)가 5대 민생입법 통과 촉구를 요구하며 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국회 앞 현장을 찾았습니다.

한상총련 소속 중소상인들은 중소상인, 자영업자의 보호를 위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 ▲가맹점-대리점법 개정 ▲온라인플랫폼공정화법 제정 ▲공산품원산지표시법(라벨갈이 방지법) 제정 ▲상가임대차보호법 강화 등 5대 민생 입법의 2020년 회기 내 처리를 요구하며 지난 11월 2일부터 농성을 이어왔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각각의 법안들은 자영업자들의 생존권을 지키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요구이며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입법이 시급함을 호소했습니다.

진성준 을지로위원장은 "정부에서도 코로나19 상황으로 가장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과 예산을 집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유통산업발전법과 가맹거래법 등 지금 당장 필요로 하는 시급한 민생과제들은 이번 임시 국회에서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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