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자영업자 간담회

을지로위원회l승인2021.01.22l수정2021.01.2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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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 오전, 국회 원내대표회의실에서 진성준 을지로위원장과 우원식·이학영·박홍근·이동주 을지로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과의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호프, PC방, 카페, 실내체육시설 등 집합제한 및 영업금지 대상이 되는 업종 종사자들은 계속되는 영업제한으로 한계에 직면한 상황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영업 허용 기준에 대한 불공정을 체감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방역대책 수립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진성준 을지로위원장은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의 헌신적인 참여와 희생으로 방역이 성공할 수 있었다”며 “신음하는 골목경제를 살리고 경제 방역을 성공시키기 위해 을지로위원회가 적극적인 역할을 다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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