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위원회·국난극복 K-뉴딜위원회·방역당국·자영업자 단체 4자 간담회

"현장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민·당·정 방역 거버넌스’체계가 구축돼야" 을지로위원회l승인2021.01.22l수정2021.01.2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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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위원회는 1월 22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306호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집합제한·금지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을지로위원회·국난극복 K-뉴딜위원회·방역당국·자영업자 단체’ 4자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4자 간담회는 지난 15일에 있었던 ‘코로나19 집합금지·영업제한 자영업자 간담회’에 대한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진성준 을지로위원장과 을지로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을 비롯해 우리 당의 코로나19 위기 대책을 수립하는 국난극복 K-뉴딜위원회의 김성주 방역본부 본부장,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이기일 총괄책임관, 손영래 사회전략반장이 참석하였습니다.

음식점호프, 코인노래방, PC방, 실내체육시설 관련 자영업자 단체 대표자들은 지속적인 영업제한 조치에 따른 어려움을 전달하고 방역기준 조정, 지속가능한 생활방역을 위한 합리적인 조치 등이 필요함을 호소했습니다. 아울러 현장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소통 창구를 마련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진성준 을지로위원장은 “방역당국의 고충도 이해하지만 현장의 소상공인의 절규가 반영되어야 지속가능한 방역정책이 될 수 있다”며 “오늘의 생산적인 논의를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민·당·정 방역 거버넌스’체계가 구축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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