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원내대표와 함께하는 영화 <다음 소희> 상영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전국여성위원회, 교육특별위원회 공동주최 을지로위원회l승인2023.04.10l수정2023.04.1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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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전국여성위원회·교육특별위원회

박홍근 원내대표와 함께하는 영화 <다음 소희> 상영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위원장 박주민), 전국여성위원회(위원장 이재정), 교육특별위원회(위원장 서동용)가 공동으로 주최, 우리 당 교육위원회 주관으로 2월 22일(수) 18시 30분 서울 여의도 CGV에서 직업계 고등학교 현장실습생 사망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된 영화‘다음 소희’상영회를 개최한다.

영화‘다음 소희’는 2017년 엘지유플러스(LGU+) 고객센터 콜센터에서 현장실습생으로 일하다 목숨을 끊은 여고생 故홍수연 양의 사건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영화를 통해 직업계 고등학교인 특성화고 학생이 겪게 되는 열악한 노동환경과 부당한 처우 등 현장실습 제도의 문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콜센터 감정노동 종사자가 겪는 폭언과 욕설 등 인권침해 실태도 그려진다.

이 사건은 전주 청소년인권단체와 민주노총 전북본부의 요청으로 을지로위원회가 희망연대노동조합과 함께 대응해서 시민공동대책위원회 및 유족과 엘지유플러스(LGU+) 협력업체와의 교섭을 지원하고 해결한 사례다. 엘지유플러스(LGU+)와 콜센터 자회사는 △상담사 보호를 위한 블랙컨슈머 강력 대응 – 상담사가 먼저 전화를 끊을 수 있는 권리부여 △고객센터 상담사의 인권 개선 노력 △특성화고 현장실습 제도 개선 등 개선 방침을 내놓았다.

주최 측은 이 같은 문제를 알리고 우리 사회에서 근절되지 않고 있는 학생 현장실습 제도의 구조적 문제의 해법과, 감정노동자 피해 예방과 보호를 위한 실질적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상영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와 현장실습 사망사고 학생의 부모님이 참석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및 소속 국회의원, 을지로위원회, 전국여성위원회, 희망연대노조, 보좌진, 당직자 등이 함께할 예정이다.

 

2023. 2. 21. (화)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전국여성위원회·교육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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