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위원회 300일 영상

사무국l승인2014.08.22l수정2015.04.2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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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자본가)의 자본 증식을 위한 도구였을 뿐이었죠."

"수고했다는 말 한 마디 듣지 못한채 우리는 일하는 기계가 되었습니다."

아무리 외쳐도,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 이야기.

 

을지로위원회가 '을'들의 곁에 서서 그들 이야기를 들어주었습니다.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고, 힘껏 안아주었습니다.

을지로위원회의 지난 300일간의 여정을 짧은 영상에 담았습니다.
영상은 4분 26초로 끝나지만 우리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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