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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비정규직 투쟁 승리 한마당 을지로위원회l승인2015.04.26l수정2015.04.26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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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 30일, SK브로드밴드 비정규직지부를 결성한지 383일, 고공농성 돌입 70일만에 희망연대노조 SK브로드밴드 비정규직지부와 서비스센터는 4월 17일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후 4월 19일, LG유플러스비정규직지부도 쟁의대책위원회에서 6개월이 넘도록 이어온 집중교섭의 결과물인 잠정합의사항에 대하여 논의한 끝에 잠정합의안을 추인하고 조합원 찬반투표를 72.7%의 찬성을 얻어 가결된바 있습니다. 이후 표준 임금, 단체협약안에 근거하여 각 센터별로 후속교섭이 진행되어 대부분의 센터에서 타결이 되었으며 현재까지도 미타결지회의 교섭이 마지막까지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희망연대노동조합은 4월 26일 오후2시 고공농성장(서울중앙우체국)에서 전국의 조합원 2,000여명이 집결한 가운데 ‘통신비정규직 투쟁 승리보고대회’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승리보고 대회 마무리 시간인 오후 4시경에 80일간 목숨을 건 고공농성을 진행중인 “장연의, 강세웅씨가 농성을 해제하고 크레인을 통해 내려왔으며, 이후 원진녹색병원으로 이송되어 정밀검진을 위해 입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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