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답게 근무하고 싶습니다"

[고속도로 간접고용 노동자 현장실태 증언대회] 별내톨게이트 박선희 수납원 을지로위원회l승인2015.05.01l수정2015.05.0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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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톨게이트에서 근무하고 있는 박선희 수납원은 "톨게이트 좁은 박스 안에서 근무하는 탓에 수납사원 80~90%가 척추측만, 성대결절, 디스크, 방광염, 우울증 등 겪고 있다."고 어려운 근무 현실에 대해 증언했습니다.

박 수납원은 사측의 무리하고 비합리적인 근무평가로 인한 스트레스때문에 탈모 치료까지 받고 있으며, 특히 회식 때에는 수납원들을 강제로 참석시켜 '도우미' 취급을 하고 각종 성추행을 자행한다고 밝히며 눈물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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