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 절반은 방과후학교 강사...대부분이 간접고용

을지로위원회l승인2015.08.26l수정2015.08.2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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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과후학교 강사 국회 토론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8월 22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박홍근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을지로위원회가 공동주최하고, 전국방과후학교강사연합회, 전국방과후강사권익실현센터가 주관하는 ‘방과후학교 강사 국회 토론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편, 16만명(노조 추산 20만명)에 이르는 방과후학교 강사는 전체 학교비정규직 35만명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이들은 정부가 관리하는 학교회계직원의 범주에도 포함되지 않는데다가 상당수가 위탁업체에 의한 간접고용 형태로 근무하는 등 불합리한 근로조건 속에 처우개선도 원활히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 우원식 을지로위원회 위원장
▲ 전국방과후강사권익실천센터
▲ ‘방과후학교 강사 국회 토론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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