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앞은 엄마가 지킨다" 용산 화상도박장 폐쇄 규탄 기자회견

을지로위원회l승인2015.08.26l수정2015.08.2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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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위를 하고 있는 주민들

지난 8월 23일 용산 주민들과 서울시민들은 용산 화상도박장 폐쇄와 마사회․농림부를 강력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기자회견 직후에 용산 주민들과 서울시민들은 용산 도박장 폐쇄촉구와 마사회를 규탄하는 퍼포먼스와 직접행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그동안 용산 화상경마도박장추방대책위원회,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화상도박장문제해결을 위한 전국연대는 마사회의 청소년보호법 위반 행위와, 사감위법 위반 행이 등에 대한 신고를 각각 제기했다. 

용산화상경마도박장추방대책위원회․전국도박규제네크워크․화상도박장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참여연대민생희망본부는 정부와 지자체의 이러한 태도를 규탄하고 용산 화상경마도박장이 폐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 108배를 하고 있는 주민들
 도박장 반대운동도 벌써 843일째 하고 있다. 
▲ 시위를 하고 있는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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