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위원회 대전시당 출범식... ‘을’ 지키기 함께하자!

대전시당 을지로위원회, ‘을’을 지키는 민생실천위원회 출범식 을지로위원회l승인2015.09.07l수정2015.09.0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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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6일 대전시당 을지로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

이날 출범식에는 박영순 대전시당 을지로위원장, 박범계 대전시당위원장, 우원식 새정치연합 을지로위원회 위원장, 강래구 동구위원장, 장종태 서구청장, 지정배 대전전교조지부장, 김은실 전국교육공무직본부대전지부장, 이건희 대전참부모학부모회장, 유동균 학교비정규직노조대전지부장, 조범례 학교비정규직 돌봄교사, 한순주 영어회화 전문강사분과장, 정현주 영어회화전문강사, 박치현 대전희망노조 사무처장등을 비롯해 비정규직 노동자, 시구의원, 당직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을지로위원회는 지난 3월 이후 ▲ 대전시 민생실천 당정실무협의회 ▲ 대전도시공사·오월드노조위원장 간담회 ▲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간담회 ▲ 영어회화 전문강사 및 방과후강사 간담회 ▲ 대전컨벤션센터 해고노동자 면담 등을 포함해 각종 정책토론회, 현장면담을 위해 4595㎞에 이르는 민생정치 행보를 지속해왔다.

공공부문 생활임금제 확대시행을 포함해 청소년 모범알바 인증제, 공공부문 총 35개 현장 민간위탁 용역근로자 400여 명, 89억 원의 미지급 퇴직금 문제를 해결하는 등의 성과를 낼 수 있었다. 

박영순 대전시당 을지로위원회 위원장은 출범 기자회견문을 통해 “비정규직 문제, 청년실업,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생존권, 무너져 가는 골목경제와 불공정 하도급거래를 망라한 우리 지역사회 모든 을(乙)의 문제를 하나씩 풀어나가야한다"면서 “갑의 횡포로 인해 벼랑 끝으로 내몰린 이들의 고통과 연대하고, 피해를 구제하는 다양한 입법과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우원식 을지로위원회 위원장은 "박근혜정부의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시작된 것들 중 대부분이 근로자를 고용불안정에 시달리게 한다"며 "함께 싸워나가자"고 말했다. 

 

▼ 다음은 우원식 의원의 축하 메세지 전문

대전시당 을지로위원회 발족식입니다.

전교조, 참학, 학교 비정규직등 여러 노동,시민단체들과 간담회를 한 후 함께 발족을 했습니다.

보고를 들으니 지난 몇달간 대전 을지로의 박영순위원장이 정말 열심히 노력한 흔적이 느껴지더군요.
박범계 대전시당위원장도 대전 을지로에 대해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고, 다섯개의 분과장들도 대전시의원들로 알차게 구성이 되어있었습니다.

함께 참여한 대전 서구 장종태 구청장은 오늘 이자리에 참석하여 을지로위원회의 정책인 생활임금제도를 내년부터 시행할 것을 발표하여, 자리의 뜻을 더 살려 주었습니다.

을지로위원회가 전국 곳곳에 차근차근 발족해 가며 그 뿌리를 깊숙이 내려가고 있습니다.

더 박차를 가해, 
절대 되돌아 올 수 없는 현장형 당! 
현장에서 답을 찾고, 한번 잡은 일은 절대 놓치 않는 끈질긴 활동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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