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죽, 한국 피자헛과의 '상생 꽃달기'...두 가맹점주 협의회서 300명 입당

을지로위원회l승인2015.10.14l수정2015.10.1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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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국회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를 비롯한 소속 의원들이 을지로위원회 주최로 본죽, 한국 피자헛과의 '상생 꽃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꽃달기 행사는 오랜 시간 지속되어왔던 주요 프렌차이즈 본사의 부당한 관행을 개선하여 점주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내부협약을 통해 상생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뿐만아니라 점주협의회의 자발적인 당원가입을 통해 새정치민주연합의 외연을 확대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현재 두 가맹점주 협의회에서 300명정도가 입당했다. 이에 입당원서 전달식도 진행됐다.

 

◯ 피자헛, 본죽 가맹본부 문제
- 주요내용 : 일방적 계약해지, 과도한 관리비 부과, 광고비 부당 사용, 일방적인 매장 확장 요구 등
- 경과
▲ 피자헛
◾2015년 6월 : 관리비 부당 청구 공정위 약관심사 청구 및 소송제기 ◾2015년 7월 : 본사, 가맹점주협의회 대화 요구 거절 ◾2015년 9월 : 을지로위원회 신고 접수, 이학영의원 중재로 교섭 진행  ◾2010년 10월 8일 : 상생협약 체결
▲ 본죽
◾2015년 4월 : 일방적 계약해지, 과도한 사업 확장요구 등 불공정 행위 관련 KBS 추적 60분 보도 ◾2015년 5월 : 본사, 가맹점주협의회 대화 요구 거절 ◾2015년 6월 : 을지로위원회 신고 접수, 가맹점주협의회장 1인 시위 시작 ◾2015년 9월 : 이학영의원 중재로 교섭 진행 ◾2015년 10월 8일 : 상행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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