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경미화원, 정규직 되다!

정세균 국회의장의 국회 환경미화원 직접고용 입장 발표를 환영합니다 을지로위원회l승인2016.06.16l수정2016.06.1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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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회견 직후 다 함께 손을 모으고 있는 장면.

오늘 (6월 16일), 국회 환경미화원의 직접고용을 환영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동안 간접고용 비정규직으로서 회사가 바뀔 때마다 고용불안에 떨어야 했던 환경미화원 분들께서 이제 드디어 국회의 정규직으로 직접고용이 이루어지게 된 것입니다.

▲ 눈물을 짓고 있는 국회 환경미화원

그 동안의 설움이 있으셨는지 눈물을 보이시는 분도 계셨고, 환하게 미소를 짓는 분도 계셨습니다. 을지로위원회와 오랜 시간을 함께 해 주셨기에 그만큼 감회가 남다르시겠지요.

정세균 국회의장의 직접고용 입장 발표로, 이제 환경미화원 분들은 남은 계약기간이 종료되면 국회사무처의 정규직이 됩니다. 그동안 간접고용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어렵고 힘든 생활을 견뎌주신 모든 환경미화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을지로위원회가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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