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위원회, 중소자영업자살리기 연속토론회 개최

을지로위원회l승인2016.11.07l수정2016.11.0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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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위원장 우원식)는 중소자영업자살리기의 일환으로 "중소자영업자살리기 연속토론회"를 개최한다.

지난 10월 26일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실에서 미스터피자 가맹점주가 눈물로 호소한 "가맹점, 대리점 거래 불공정관계 개혁에 관한 토론회"에 이어 11월 3일에는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탈취·편취 근절을 위한 토론회"가 개최되었다.

 

이어 11월 7일에는 공정거래위원회 행정 개혁을 위한 입법 토론회, 11월 8일에는 소상공인 및 생계형 적합업종 보호에 관한 토론회, 11월 10일에는 문화산업과 방송산업 불공정 피해보고와 입법 토론회, 11월 11일에는 전국중소상인대회(재벌복합쇼핑몰 규제 및 중소상인생존권 보호입법촉구)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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