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위원회, 문화예술계 불공정 피해보고와 입법 토론회 개최

문화예술계의 불공정 사례 을지로위원회l승인2016.11.10l수정2016.11.10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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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위원장 우원식)은 11월 10일 오후 2시, 문화예술계 불공정사례 피해보고와 입법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로이엔터테인먼트의 유령작곡가, 방송외주제작 불공정사례 등 다양한 사례를 다루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더불어민주당 유은혜 의원실에 문의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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