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위원회, 미스터피자 가맹점주협의회 농성장 방문

박원순 서울시장, 우원식 위원장, 제윤경 의원 등 참석... 70여일 째 농성 이어가 을지로위원회l승인2016.11.18l수정2016.11.1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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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위원장 우원식)는 미스터피자 가맹점주협의회의 농성현장을 방문했습니다. 현장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우원식 을지로위원회 위원장, 제윤경 의원이 함께했습니다. 현재 미스터피자 가맹점주협의회의 농성은 70일을 넘기고 있습니다.

 

미스터피자 가맹본부는 합의한 상생협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국회 국정감사에 출석하여 증언했다는 이유로 가맹점주협의회장에게 일방적인 가맹사업 파기를 통보하기도 했습니다. 명백한 갑질입니다.

 

이들은 또한 국내 거대 로펌인 김앤장을 변호인으로 선임하여 변론을 펼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는 조속히 미스터피자 가맹점주협의회의 농성이 마무리되고 사안이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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