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그룹 휴스틸공장 화물노동자 사망사고 해결 촉구 기자회견

안전매뉴얼만 지켜졌어도 을지로위원회l승인2017.09.14l수정2017.09.1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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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위원회)

 

신안그룹 휴스틸공장 화물노동자 사망사고의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9월 14일 국회 정론관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8월 21일 오후 신안그룹의 계열사 파이프제조업체 휴스틸 당진공장에서 화물운수 노동자인 故 정태영씨가 적재함에 파이프를 싣는 작업 중 사망했습니다. 이 작업은 공장직원 3인 1조로 진행되는 것이 안전매뉴얼이지만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화물차 기사의 업무가 아님에도 정씨가 부당한 요구에 작업 중 숨졌다며 민주노총과 을지로위원회는 유족에 대한 사과와 안전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기자회견에는 을지로위원회 이학영 위원장과 박광온, 송옥주 의원, 화물연대본부 관계자와 故 정태영씨의 유가족이 참석 하였습니다.

 

이번 사건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을지로위원회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발언중인 송옥주 의원
▲ 故 정태영씨의 유족
▲ 모두 발언 중인 이학영 을지로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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