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연석회의

2018년 10월 17일 을지로위원회l승인2019.03.15l수정2019.03.1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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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민생연석회의'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기존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을지로위원회)의 외연을 넓힌 민생연석회의는,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는 물론 다양한 집단의 요구를 수렴하고 이를 법과 제도로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민생연석회의 공동의장인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누적된 생활 적폐를 없애 공정사회를 만드는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생연석회의는 우선 해결해야 할 '5대 민생 의제'로 △ 불공정한 카드수수료 체계 개선 및 가맹점 단체협상권 확대 △ 200만 건설 노동자 노후보장 대책 마련 및 건설현장 투명성 보장 △ 하도급 분야 납품대금 상생 활성화 △ 임대차 갱신청구권 정보 알리기 등 주거세입자 권리 보호 강화 △ 편의점주 최저수익보장 확대를 선정해 공개했습니다.

민생연석회의는 다음 달(11월) 첫 회의에서 운영위원회와 분과위원회 구성 등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민생연석회의는 매월 한 차례 정례회의를 열어 민생 의제를 점검, 연말에는 다음해 민생 의제를 당론으로 확정하고, 1년 계획을 제시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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