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위원회] 파인텍 굴뚝농성 ‘마음은 굴뚝같지만’ 토크콘서트 개최

2018년 11월 8일 을지로위원회l승인2019.03.15l수정2019.03.1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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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텍 해고노동자 차광호씨의 408일 굴뚝농성에 이어, 또 다시 굴뚝에 오른 두 명의 노동자(홍기탁, 박준호)가 지난여름, 폭염을 지나 혹독한 겨울을 맞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굴뚝농성이 1년이 되어가는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측은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더 많은 시민들께 알리기 위해 을지로위원회가 전국금속노동조합과 정의당 노동이 당당한나라운동본부와 공동으로 토크콘서트를 주최하였습니다.

토크콘서트 패널로 참여한 박 위원장은 “시민들이 굴뚝 위 노동자들에게 보낸 편지 중 ‘그 누구도 굴뚝 위로 올라갈 일 따위는 없는 나라를 만드는 것, 굴뚝 위로 올라간 당신들만의 일이 아닐세’라는 구절이 계속 생각이 난다”고 말하며 “을지로위원회가 외로운 싸움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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