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위원회] 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 故김용균씨 조문

2018년 12월 21일 을지로위원회l승인2019.03.15l수정2019.03.1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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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을지로위원장과 이해찬 당대표 그리고 남인순 의원 등이 고(故) 김용균 씨가 홀로 야간작업을 하다 숨진 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곳은 사고 후에 급히 치워놨다고 하는데도 침침한 조명과 석탄가루 범벅으로 어두웠고 벨트의 구조상 도저히 혼자서는 일할 수 없는 위험한 작업환경이었습니다.

또한, 태안의료원에 안치된 고인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후 유족들과 시민대책위 관계자를 만났습니다.

위험의 외주화를 막기 위한 국회의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은 물론 철저한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 정부 발전부문 정규직화를 을지로위원회에서 더 강도 높게 챙겨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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