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위원회] 전주택시노동자 고공농성 현장 방문

2019년 1월 11일 을지로위원회l승인2019.03.15l수정2019.03.15 16:5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박홍근 을지로위원장과 이수진 최고위원, 이학영 의원, 안호영 전북도당위원장, 김승수 전주시장, 박해철 전국노동위원장과 함께 전주시청 앞 조명탑에서 495일째 고공 농성 중인 택시노동자 김재주씨를 만났습니다.

흔들림이 심하고 찬바람도 피할 수 없는 농성장에서, 김씨는 500일 가까이 택시 사납금제 폐지를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박 위원장은 “지난 10월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장으로 선출되면서 특히 국회 국토교통위원으로서 이 사안을 계속 주시해왔고, 농성자가 주장하는 택시 사납금제 폐지를 강제하는 법안을 12월에 발의한 바 있다. 이제 현장을 방문한 만큼 당, 정부와 책임 있게 논의하고 전주시와도 소통해, 이 택시노동자도 조속히 내려올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을지로위원회  minjooeuljiro@gmail.com
<저작권자 © 을지로위원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을지로위원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 국회의원회관 307호
전화 : 02-788-3201, 3202, 3203  |  팩스 : 02-788-0465  |  이메일 : minjooeuljiro@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상호
Copyright © 2019 을지로위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