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위원회] ‘방송스태프 처우개선 상생 꽃달기 행사’

2019년 04월 01일 을지로위원회l승인2019.04.01l수정2019.04.0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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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을지로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에서 ‘방송스태프 처우개선 상생 꽃 달기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꽃 달기 행사에는 박홍근 을지로위원장과 희망연대노동조합 방송스태프지부 김두영 지부장,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광온, 설훈 책임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들이 참석해 고용노동부가 방송제작현장 근로감독을 실시하게 된것을 기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두영 지부장은 “화려한 방송계의 외면 뒤, 열악한 환경 속에서 힘들어 했던 방송 노동자들의 처우가 개선되어 기쁘다”며 “이런 개선을 위해 노력해준 더불어민주당과 을지로위원회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을지로위원회와 희망연대노조 방송스태프 지부는 방송스태프의 열악한 처우 개선을 위해 지금까지 노력해왔고, 그 결실로 방송스태프 노동자성 인정(도급계약→근로계약), 노동시간 단축(68시간)이라는 성과를 냈습니다.

또한, 민주노총 희망연대노동조합 방송스태프 지부 조합원들은 “드라마 방송 제작 현장 스태프 노동자들의 눈물을 닦아 준 헌신에 감사한다”며 박 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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