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위원회] 불공정 유통수수료 개선과 수제화 산업 상생을 위한 현장간담회

2019년 04월 12일 을지로위원회l승인2019.04.12l수정2019.04.12 10:3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11일 을지로위원회는 최인호 책임위원의 주관으로 성수수제화 희망플랫폼에서 불공정 유통수수료 개선과 수제화 산업 상생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수제화 산업 원·하청 노동자의 상생과 불공정 유통수수료 개선을 위해 진행된 것으로, 박홍근 을지로위원장, 인태연 자영업 비서관 등 당·정·청 관계자들과 성수동수제화협회 변서영 대표, 민주노총 제화지부 정기만 지부장 등 업계, 노조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최저임금에 못 미치는 제화공 공임비, 원청기업 중국 이전으로 인한 수제화 산업 몰락, 대형유통업체의 과도한 수수료 문제 등 현재 수제화 업계의 실태와 이를 해결할 효과적인 대안 모색을 위해 간담회에 이어 업체 현장 방문을 진행했습니다.

수제화 산업 상생 책임의원인 최인호 의원은 “제화공들이 최저 생계를 유지할 수 있으려면 백화점, 홈쇼핑 등 대형유통업체들이 상생 의식을 가져야 한다”며, “을지로 위원회와 함께 업계 구성원들이 모두 참여하는 대화 테이블을 구성해 상생의 유통수수료 체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을지로위원회  minjooeuljiro@gmail.com
<저작권자 © 을지로위원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을지로위원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 국회의원회관 307호
전화 : 02-788-3201, 3202, 3203  |  팩스 : 02-788-0465  |  이메일 : minjooeuljiro@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상호
Copyright © 2019 을지로위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