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위원회 진짜 민생 대장정 : 2019 민생바람 3 화장품 자영업 살리기 간담회」

2019년 5월 21일 을지로위원회l승인2019.05.23l수정2019.05.23 10:4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21일 ‘까페창비’에서 2019 민생바람 3 화장품 자영업 살리기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화장품 자영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박홍근 을지로위원장, 남인순 최고위원, 김병욱·김성환 책임의원, 우원식, 노웅래, 이학영, 표창원, 이규희 등 을지로위원회 소속 의원과 관세청, 공정위, 중기부, 청와대 등 정부 관계자, 전국화장품가맹점연합회 가맹점주가 참석했습니다.

전국화장품가맹점연합회는 화장품 가맹점 현안(불공정 정산, 온라인 영업, 대기업 골목상권 침탈 등)과 (온라인 유통질서 교란, 대리점 단체구성권, 재계약 시 불공정한 계약조건 변경 등 화장품 대리점 현안과 사례를 발표했고, 관세청과 공정위의 질의응답 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가맹점주들은 현장 인도 면세품 국내 유통, 광고 판촉비 불공정 정산, 온라인 유통 집중 등을 시급한 현안으로 꼽고 이에 대한 해결을 부탁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석문 관세청 통관지원국장은 “현장 인도 방법을 악용하는 불법 유통 구매자들에 대한 기준 강화와 면세와 비면세를 구분하는 명확한 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전혁구 전국화장품가맹점연합회 회장은 “유통환경의 급변과 본사의 상생 외면으로 유통 불평등의 심화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할인 경쟁이 이어지고 그 부담은 점주가 부담하는 갑질의 연속이다.”라고 말하며 국회와 정부의 빠른 개선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판촉 할인행사 이후 본사의 불공정 정산 문제, 로드숍의 테스트 매장화, 현장 인도 면세품의 국내 유통 문제 등 화장품 자영업계 본사의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고 상생으로 가기 위한 대책 모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을지로위원회는 국회 입법은 물론 정부 입법, 자율협약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을지로위원회  minjooeuljiro@gmail.com
<저작권자 © 을지로위원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을지로위원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 국회의원회관 307호
전화 : 02-788-3201, 3202, 3203  |  팩스 : 02-788-0465  |  이메일 : minjooeuljiro@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상호
Copyright © 2019 을지로위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