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위원회 10대 민생입법 통과를 위한 제2차 공동행동 <민생현장 불공정 해소 5대 입법 통과 촉구>

2019년 6월 7일 을지로위원회l승인2019.06.07l수정2019.06.14 10: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오늘(7일)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을지로위원회 10대 민생입법 통과를 위한 제2차 공동행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5일 있었던 1차 행동(자영업 살리는 5대 민생입법 촉구)에 이어서 진행된 이번 공동행동은 박홍근 을지로위원장, 우원식·이학영 전 을지로위원장, 남인순 최고위원, 윤관석 의원, 김상희 의원, 신경민 의원, 윤후덕 의원 등 을지로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경제민주화네트워크, 주빌리은행, 전국민주택시노조 등 민생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현장 불공정 해소 5대 법안>의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을지로위원회와 민생단체는 불공정 해소 5대 법안 「중소기업 기술탈취 금지법」(이학영 의원), 「건설노동자 처우 개선법」, 「특수고용노동자 보호법」(송옥주 의원), 「택시 노동자 월급 제법」(박홍근 의원), 「죽은 채권 부활 금지법」(제윤경 의원)에 대한 개정이유, 기대 효과를 설명하고 통과 촉구를 외쳤습니다.

박 위원장은 “이틀 전과 오늘 두 차례 진행한 공동행동은 자영업자 살리기 5대 입법, 불공정 해소 5대 입법, 총 10개의 을지로위원회 민생법안 취지와 입법 필요성을 국민께 알리고, 더 이상 민생이 자유한국당의 정쟁 놀음에 희생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호소다”며 “자유한국당의 즉각적 국회 복귀와 민생입법 통과를 요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다음 주에도 국회 공전이 지속된다면, 을지로위원회는 원내와 민생단체와 협력하여 보다 강력한 행동에 돌입할 것이다”라며 추가 행동 계획을 밝혔습니다.

공동행동에 이어 을지로위원회 소속 의원과 민생단체 관계자들은 ‘바닥 간담회’를 통해 택시, 소상공인 등 민생 현장의 경험과 목소리를 나누고, 민생 입법에 추가적으로 필요한 사항과 통과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을지로위원회  minjooeuljiro@gmail.com
<저작권자 © 을지로위원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을지로위원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 국회의원회관 307호
전화 : 02-788-3201, 3202, 3203  |  팩스 : 02-788-0465  |  이메일 : minjooeuljiro@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상호
Copyright © 2019 을지로위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