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상생과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대책 마련을 위한 현장간담회

을지로위원회의 두 번째 "국난극복과 민생회복을 위한 을지로위원회 현장간담회" 을지로위원회l승인2020.10.03l수정2020.10.3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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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6일, 을지로위원회는 두번째 '국난극복과 민생회복을 위한 현장간담회'인 <배달앱 상생과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대책 마련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미스터피자 가양동점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이재광 전국가맹점주협의회 공동대표 등 자영업단체 대표 10여명, (당)박홍근 을지로위원장, 박주민·남인순 최고위원, 우원식·이학영 의원, 서영석·고민정·김경만·이동주 당선인, (정)중소벤처기업부 담당국장, (청)인태연 자영업비서관, 플랫폼업계에서는 배달의민족 이현재 이사(수수료정책 총괄) 등 관계자가 참석했습니다.

 박홍근 을지로위원장 및 을지로위원회는 배달앱(배달의민족) 수수료 문제로 표출된 현장 자영업자와의 갈등을 짚어보고 상생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과제들을 점검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국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정부의 지원대책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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