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자영업자 코로나 채무대책 마련 토론회

'코로나로 진 빚, 국가가 인수하라!' 을지로위원회l승인2022.04.29l수정2022.04.2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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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김경만·김영주·김주영·민병덕·박영순·서영교·송옥주·우원식·위성곤·유정주·윤영덕·이동주·이수진(동작)·이수진(비례)·이용우·전혜숙·정청래·조오섭·진성준·최기상·허영 의원이 공동주최한 가운데 '코로나로 진 빚, 국가가 인수하라!, 소상공인·자영업자 코로나 채무대책 마련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2년여에 걸친 코로나 시기를 거치며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은 큰 어려움에 직면해있습니다. 자영업자 전체 대출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고 낮아진 신용등급으로 인해 제도권금융이 아닌 고리 대부업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악순환으로 이어지면서 부실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코로나19 채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은 지난 대선에서 쟁점이 되기도 했던 만큼 이날 토론회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 토론회의 자료집을 을지로위원회 홈페이지 내 자료실에 게시해두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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