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싸워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을지로위원회l승인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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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기도 ○○경찰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의경영양사 ○○○입니다.
먼저 저희 의경영양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또 함께 싸워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말로 다 할수 없을 정도로 이번일은 저희에겐 기적 같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바위에 계란치기 정도 밖에 안됐던 저희들에게 바위 대 바위로 동등하게 싸울 수 있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의 싸움이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아직 무기계약직 전환이 되지 않은 상태인데요.
다시 계란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열심히 단결하여 뭉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이룬 모든 일들이 다시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 국회에서도 도와주세요.
잊지 않겠습니다.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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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위원회가 힘을 보탰던 의경 영양사께서 보내온 편지입니다.

너무나 보람을 느끼게 하는 편지입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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