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위원회 진짜 민생 대장정 : 2019 민생바람 출정식」,「첫 번째 민생바람」

2019년 5월 15일 을지로위원회l승인2019.05.16l수정2019.05.1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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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진짜 민생 대장정 : 2019 민생바람> 출정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해찬 당대표, 박홍근 을지로위원장과 당 지도부, 을지로위원회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출정식은 최근 을지로위원회의 중재로 타결된 ‘포스코ICT – 유징테크 해외 동반 진출 분쟁(우원식, 이학영 책임 의원)’, ‘농협물류 화물 기사 처우개선(김현권 책임 의원)에 대한 상생 꽃 달기 행사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민생의 바람을 듣고, 시원한 바람 같이 민생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미의 ‘을지로위원회 2019 민생바람’은 민생을 외면한 자유한국당의 ‘가짜 민생 대장정’에 대응하기 위한 것입니다.

박 위원장은 출사의 변을 통해 “대권과 자신들의 밥그릇만 생각하는 자유한국당의 가짜 민생 대장정은 민생을 팽개치고 있다”며 “자유한국당의 가짜 민생 대장정에 대응해서 진짜 민생 대장정이 무엇인지 보여주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박 위원장은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을 보호하는 공정거래법, 유통산업발전법 등 을지로위원회가 선정한 10대 핵심 민생법안과 밀접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입법 대안과 동력을 모아 실질적인 성과로 이게 할 것이며, 이 과정을 통해 민주당의 민생문제 해결 노력을 국민 속에 알리고, 자유한국당의 가짜 민생과의 확고한 전선을 만들어 하루라도 빨리 국회정상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을지로위원회 2019 민생바람’은 이달 말까지를 ‘1차 민생 대장정’ 기간으로 정해 매주 2차례 이상 민생 일정에 나서며, 당 지도부, 청와대, 정부 부처와 함께 현장 간담회, 토론회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계획입니다.

오늘 출정식에 이어서 이인영 원내대표, 박홍근 위원장, 인태연 청와대 자영업비서관을 비롯해 을지로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과 정부 부처 관계자들은 첫번째 현장인 미스터피자 당산점을 방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전국가맹점주협의회 이재광 의장 등 점주협의회 대표단 20여 명과 함께 카드 수수료 인하, 가맹 대리점 분쟁 조정 등 민생현황과 대책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오늘과 같은 2019 민생바람 현장 방문을 통해 업계 종사자분들과 직접 소통하고, 말씀하시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정·청이 실무적인 논의를 명확하게 하고 도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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