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이 차별받는 사회는 정상적인 사회가 아닙니다"

[고속도로 간접고용 노동자 현장실태 증언대회] 예산수덕사 톨게이트 정미선 수납원 을지로위원회l승인2015.05.01l수정2015.05.0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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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1월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고속도로 간접고용 노동자 현장실태 증언대회' 영상입니다. 

한국도로공사 간접고용 노동자로 근무하고 있는 정미선 수납원은 “근무하던 예산수덕사 톨게이트 영업소는 한국도로공사 퇴직자인 사장이 장애인 고용지원금을 받기 위해 장애인만 골라서 채용하고 있으며 장애인 비율은 전체 직원의70%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수납원은 사장의 장애인 비하 등 폭언, 비인간적 처우를 견디지 못하고 언론에 증언했다가 지난해 11월 해고됐습니다만 지난 2월 다시 복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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